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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 스피드 주서로 만드는 15초 주스

 

 

 

아침에 마시는 신선한 주스 한 잔은 건강한 생활 시작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주스를 만드는데 몇 분의 시간을 투자하시나요?

 

1분 1초가 바쁜 아침.

주스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잘게 자르고, 손질하고, 천천히 만들어야한다면. 매일 아침 주스를 만드는 일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주스는 갓 짜서 신선할 때 가장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빠르게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브레빌 스피드 주서로 테스트한 주스 실험.

사과 5개로 주스 한잔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2014. 06. 27 더보기

바디 리부팅이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디톡스.. 결론은 바디 리부팅!

 

 

 

 

무절제한 식생활로 고도비만과 자가 면역 결핍이라는 질병을 얻게된 호주의 성공한 사업가 조 크로스(Joe cross).

어느 날, 자신의 몸을 자신을 망쳤다는 생각과 자신의 건강을 의사나 다른 약물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어렸을 적 상처가 나면 스스로 아물었듯이 지금도 자기 몸의 자연치유능력을 믿고 건강했던 몸 상태도 되돌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바디 리부팅!

 

조 크로스의 바디 리부팅 과정을 담은 영화 는 2010년 개봉 이후 다큐멘터리 부분 7관완을 수상하며 호주, 미국, 영국 등 수 많은 나라에서 돌풍을 일으킵니다.

 

 

 



<Fat, Sick & Nearly dead> 는

 전 세계 500만명에게 리부팅 주스를 시작해야겠다는 영향을 주었고,

9천 300만 잔의 그린주스(리부팅 주스)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이 주스를 마신 사람들 중

 

무려

 

약 2백 72만 kg의 몸무게가 줄었습니다. (2013.10월 기준)

 

그리고 단순히 몸무게가 줄어든 것 뿐 아니라, 그 동안 잘 먹지 않았던 채소와 과일을 찾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되찾게되었죠.

  

 

 

 

그렇다면 바디 리부팅은 정확히 다이어트와 디톡스, 그 어떤 경계에 있는 것 일까요?

 

바디 리부팅이란 다이어트, 해독을 넘어 컴퓨터를 재부팅 하듯, 자신의 몸 스스로 자연 치유능력을 가진 건강했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 동안 결핍되었던 영양소를 흡수해 신체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말합니다. 신체의 밸런스가 맞게되면 에너지 넘치고 가벼운 몸, 다이어트하기 좋은 몸 상태가 되다고 합니다. 

 

 

" 바디 리부팅 이란,

신체 스스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초기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것"

 

 

 

 

내 몸을 되돌리는 리부팅 주스

 

 ?바디 리부팅을 직역했을 경우 흔히 '주스금식' 이라고 표현하는데,  그 표현처럼 일정기간 채소와 과일로 만든 '맑은 상태의 주스'만을 마시게 됩니다. 과일과 야채를 넣고 갈아서 만든 스무디 형태가 아니라, 물처럼 맑은 상태의 주스만 마시는 이유는 섬유질 소화를 위해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고 빠르게 미량영양를 흡수하기 위해서 입니다.  맑은 상태로 만들어주는 스피드 주서기가 소화 배변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죠.

 

조 크로스가 영화와 전 세계에서 소개하는 주스는 조의 주스, 민그린 주스라고도 불리는 대표적인 리부팅 주스 '케일 주스' 입니다. 재료는 케일, 사과, 오이, 레몬, 생강이 들어갑니다. 특히 케일은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채소 가운데 ‘베타카로틴’ 성분 함량이 가장 많아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꼽힙니다. 또한 케일은 체질 개선의 제 1원소라고 불릴 만큼 단백질과 비타민 A, B1, B2, C, K, M, U 등을 비롯해 각종 미네랄과 철분,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스 1잔이면 하루에 필요한 미량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는 것이죠.

 

 

 

 

리부팅 주스(민그린 주스)

 

재료:  케일 8장, 사과 2개, 오이2, 레몬 1개(레몬은 기호에 따라), 생강 1인치

 

1. 재료를 모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 레몬은 기호에 따라 껍질을 제거합니다.

3. 브레빌 스피드 주서에 넣고 갈아 맑은 주스 상태로 착즙합니다.

 

 

 

 

조 크로스는 이런 리부팅 주스는 다양한 야채, 과일을 넣어 즐길 수 있으며 가장 좋은 배합은 야채 80%, 과일 20%이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과일의 양을 점차 줄이는 방법으로 익숙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리부팅 주스는 다이어트에서 디톡스, 피부미용과 건강 회복까지! 건강하고 밝은 사람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주스 입니다.

 

 

 

이렇게 좋은 바디리부팅.

주스를 만들는 것이 어렵고, 번거롭다면 힘들겠죠?

 

빠르고 사용이 간편한 브레빌 스피드 주서기로 모두 바디 리부팅을 시작해보세요.

 

 

 

2014. 05. 27 더보기

브레빌, ‘건강한 주스’를 정의하다

현대인의 영양 밸런스를 지켜라? 

브레빌, ‘건강한 주스’를 정의하다
탄수화물과 육류 위주의 식단,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현대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디톡스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한 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건강한 주스’란 과연 무엇일까?
그 해답을 위해 브레빌이 나섰다. 

세계는 지금 ‘주스’ 열풍

?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할 뿐 정작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비만과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을 되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면서 과일과 채소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톡스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건강한 주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일과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가공했을 보다 많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와 생리 활성 물질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맑은 주스 상태로 섭취해 몸을 리부팅(Rebooting)한 주인공 조
크로스(Joe Cross)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FAT, SICK&NEARY DEAD>의 성공은 바로 건강한 주스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다.

 

 

 

 

세계는 지금 ‘주스’ 열풍

?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할 뿐 정작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비만과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을 되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면서 과일과 채소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톡스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건강한 주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일과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가공했을 보다 많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와 생리 활성 물질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맑은 주스 상태로 섭취해 몸을 리부팅(Rebooting)한 주인공 조
크로스(Joe Cross)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FAT, SICK&NEARY DEAD>의 성공은 바로 건강한 주스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다.

 
 
 
 
 
 

건강한 주스에 대한 올바른 정의
모든 주스가 건강을 지켜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각종 식품 첨가물과 설탕, 방부제 등으로 범벅이 된 주스는 당연히
‘건강한 주스’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건강한 주스라고 하면 흔히 과일과 채소를 갈거나 착즙한 것을 떠올리는데 과일과
채소를 간 것은 엄연히 주스가 아닌 스무디에 속한다. 다시 말해 주스는 건더기 없이 맑은 액체 상태에 가까운 ‘생즙’을 말하
는 것이다. 두 음료의 차이는 바로 섬유질의 유무에 있다. 스무디는 과일과 채소를 통으로 갈아 섬유질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섬유질은 장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을 원활히 만든다. 섬유질을 마시는 것이 더 건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오산. 섬유질은
저작 작용을 통해 침과 함께 섞여야 완전하게 소화될 수 있는데, 저작 작용 없이 스무디로 마시는 경우 오히려 소화기관에 부
담을 줄 수 있다. 식품 분야 전문 한의사인 참맑은한의원 장동훈 원장은 “맑은 상태의 ‘생즙’ 주스는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은 물론 체내 필요한 영양소만 빠른 시간 내 흡수가 가능하다. 또 생채소와 과일에만 존재하는 효소를 비롯해 섬유질
사이사이의 영양까지 착즙했기 때문에 고농축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착즙으로 완성한 과일과 채소의 ‘생즙’
주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주스’다.

 


완벽한 주서의 조건
건강한 주스 열풍과 더불어 직접 집에서 ‘생즙’ 주스를 만들기 위해 주서를 구입하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주
스를 마시는 만큼, 주서는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주서는 열 발생이 적
고 빠른 시간 착즙이 가능해야 ‘건강한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분자 요리의 대가이자 브레빌의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헤
스턴 블루벤탈은 “비타민 C는 불안정한 수용성 물질로 열이나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크게 손실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비
타민과 미네랄은 2℃ 이상의 열에도 사라지는 만큼, 주스를 만들 때 발생하는 주서의 열과 기기 작동 시간은 주서 구입 전 꼭
체크해야 하는 필수 사항이다. 스피드 주서는 ‘건강한 주스’를 만들기 위한 브레빌의 연구 결과가 집약된 제품이다. 1만
2000rpm으로 빠르게 회전하면서 열은 1℃ 이상 발생하지 않는 뉴트리 디스크(Nutri Disc)를 사용해 비타민과 미네랄 파괴
를 최소화했으며, 투입구를 84mm 정도로 넓게 만들어 재료를 잘게 자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깨끗이 세척해 통째로 넣기
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산화로 인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또 4만 개의 이탤리언 마이크로 메시필터는 목 넘김이 깔끔한
맑은 주스를 만들어준다. 활용도가 높은 주서를 원한다면 스피드 주서 중 BJE520 모델을 추천한다. 생즙 주스부터 스무디나
퓌레까지 만들 수 있는 프루지 디스크(Froojie Disc)를 포함해 다양한 방식의 주스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3452-2127

 

Plus Tip
착즙 후 층이 분리된 주스, 마셔도 좋을까?

착즙한 주스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층이 분리되면서 신선한 느낌이 사라진다. 층 분리 현상은 맛과 영양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결론만 말하자면 ‘관계가 없다’ 이다. 로 푸드(Raw Food) 전문가 에 따르면 오히려 층 분리가 생기는 주스가 섬유질 안에 있는 영양소까지 완벽하게 착즙한 주스라고 한다. 섬유질 사이에는 미량영양소와 더불어 전분질도 포함되어 있는데, 섬유질을 완벽하게 쪼개 그 안에 있는 미량영양소를 착즙하면 전분질도 같이 나온다. 이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서 가라앉아 층 분리 현상이 나타나는 것뿐이다. 층분리가 된 주스는 한 번 저어서 마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단, 과일과 채소로 만든 주스는 살아있는 영양소를 포함한 만큼 8시간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다.


2014. 05. 24 더보기

‘리부트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리부트 캠페인 위해 방한

디톡스, 다이어트.. 결론은 바디 리부팅!

 

 

 

가공식품과 무절제한 식습관으로 현대인들은 현재 칼로리 과잉, 영양 결핍 상태입니다.

그로 인한

비만, 면역력 저하, 피로.. 이 모든 것들이 내 몸이 보내는 옐로우 카드라는 사실!

 

 

컴퓨터를 리셋하듯 우리 몸도 건강했던 처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우리의 몸은 재생능력이 있으며

자연치유력을 믿고 자연이 주는 채소와 과일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 

 

 

라고 말하며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만 마시며 건강을 되찾은 남자, 조크로스.

조 크로스는 우리 몸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했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부르며

 

자신이 직접 리부트를 체험하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기발하고 다양한 야채 요리가 많으면서도, 점점 가공식품과 서양식 육류 식문화로 바뀌고 있는 우리나라.

조 크로스가 우리나라를 리부팅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리부트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리부트 캠페인 위해 방한

 

 

호주의 사업가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 주스 전도사로 전 세계를 누비며 인기를 끌고 있는 조 크로스(Joe Cross·48)가 방한한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리부트(reboot) 캠페인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조 크로스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한국에 머무르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영화 ‘FAT, SICK & NEARLY DEAD’의 상영회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하는 주스 세미나, 주서기 시연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조 크로스는 본인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영화 ‘FAT, SICK & NEARLY DEAD’를 통해 현대인의 불균형한 식생활 습관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스를 통한 건강의 회복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조 크로스의 영화는 2011년 개봉하자마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전 세계적으로 20만 명의 인생을 바꿔놓았으며 해외에서 다수의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수상했다. 영화 개봉 첫 주에 10만개의 후기가 생성되고 공식 다운로드만 50만 건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조 크로스는 주스를 마시며 건강을 되찾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칭한다. 140㎏에 육박하던 조 크로스는 리부트를 통해 40㎏ 이상을 감량했으며 약물에 의존해 증세를 완화시켜야 했던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완벽하게 치유했다. 조 크로스는 리부트 재단을 설립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스를 통한 리부트와 채식 위주의 식단을 권장하는데 힘쓰고 있다. 조크로스는 현재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책 ‘리부트 위드 조(Reboot with Joe)’를 출간하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6월 말에 한국어판으로 출간 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2014.05.0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8307334&cp=nv 

 

2014. 05. 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