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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리부트 캠페인 위해 방한

디톡스, 다이어트.. 결론은 바디 리부팅!

 

 

 

가공식품과 무절제한 식습관으로 현대인들은 현재 칼로리 과잉, 영양 결핍 상태입니다.

그로 인한

비만, 면역력 저하, 피로.. 이 모든 것들이 내 몸이 보내는 옐로우 카드라는 사실!

 

 

컴퓨터를 리셋하듯 우리 몸도 건강했던 처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우리의 몸은 재생능력이 있으며

자연치유력을 믿고 자연이 주는 채소와 과일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 

 

 

라고 말하며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만 마시며 건강을 되찾은 남자, 조크로스.

조 크로스는 우리 몸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했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부르며

 

자신이 직접 리부트를 체험하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기발하고 다양한 야채 요리가 많으면서도, 점점 가공식품과 서양식 육류 식문화로 바뀌고 있는 우리나라.

조 크로스가 우리나라를 리부팅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리부트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리부트 캠페인 위해 방한

 

 

호주의 사업가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 주스 전도사로 전 세계를 누비며 인기를 끌고 있는 조 크로스(Joe Cross·48)가 방한한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리부트(reboot) 캠페인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조 크로스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한국에 머무르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영화 ‘FAT, SICK & NEARLY DEAD’의 상영회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하는 주스 세미나, 주서기 시연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조 크로스는 본인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영화 ‘FAT, SICK & NEARLY DEAD’를 통해 현대인의 불균형한 식생활 습관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스를 통한 건강의 회복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조 크로스의 영화는 2011년 개봉하자마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전 세계적으로 20만 명의 인생을 바꿔놓았으며 해외에서 다수의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수상했다. 영화 개봉 첫 주에 10만개의 후기가 생성되고 공식 다운로드만 50만 건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조 크로스는 주스를 마시며 건강을 되찾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칭한다. 140㎏에 육박하던 조 크로스는 리부트를 통해 40㎏ 이상을 감량했으며 약물에 의존해 증세를 완화시켜야 했던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완벽하게 치유했다. 조 크로스는 리부트 재단을 설립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스를 통한 리부트와 채식 위주의 식단을 권장하는데 힘쓰고 있다. 조크로스는 현재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책 ‘리부트 위드 조(Reboot with Joe)’를 출간하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6월 말에 한국어판으로 출간 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2014.05.0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8307334&cp=nv 

 

2014. 05. 24 더보기

까사리빙 5월호 <브레빌 스피드 주서>

 

디톡스 효과 만점, 완벽한 리부팅 주스를 만들어주는


브레빌 스피드 주서


2010년 건강과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가 한 편 개봉했다. 주인공이 잃어버린 건강을
찾기 위해 과일과 채소를 착즙한 ‘리부팅 주스’를 마시는 과정을 담은 이 영화는 세계적인 관심과
찬사를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영화를 통해 주목받은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과일과 채소의
신선함과 영양을 그대로 살려 준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다. 에디터 이선영

 

 

 

 


 

 

 

 

 

 

 

 

리부팅 주스의 등장, 다큐멘터리 영화


호주의 성공한 사업가인 조 크로스(Joe Cross)는 무절제한 식습관으로 망가진 몸과 건강을 되찾기 위해 과일과 채소로 만든 주스만 마시는 리부팅 보디(Rebooting Body)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이 과정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었다. 조 크로스는 60일간 리부팅 주스(Rebootiong Juice)를 마시며 미국을 여행하고 사람들에게 주스를 이용한 건강한 생활을 권하고 실천했다. 그 결과 140kg에 육박했던 그는 40kg 이상 감량했으며, 8년간 약물에 의존했던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완벽하게 치유했다. 이렇게 리부팅 주스를 마시는 방식을 리부팅 보디라고 말하는데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맑은 주스 상태로 섭취해 결핍된 영양분을 보충하고, 인체 스스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초기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뜻한다. 조 크로스는 이 영화를 통해 리부팅 주스가 신체의 영양균형을 맞춰주고, 체중 감량과 디톡스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해 보인 것이다. 영화 는 개봉 이후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조 크로스가 리부팅 주스를 만들 때 사용한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 역시 세계적인 주서로 급부상하게 된다.

 

 


 

 

 

 

Food Thinkers, 브레빌


80여 년의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호주 NO.1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단순한 가전제품 회사가 아니다. ‘Food Thinkers’라는 슬로건에 맞게 음식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다. 호주 스페셜티 커피 연합회(AASCA)의 심판관인 필 맥나잇(Phil McKnight), 영국의 스타 셰프 헤스턴 블루멘탈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제품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소비자와의 피드백을 통해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 용도와 재료에 따라 사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동일한 제품군에도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그들의 통찰력은 참신한 제품을 개발하는 원동력이 된다.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 국내에 상륙하다


최근 브레빌에서 스피드 주서 2종을 국내에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선보인 주서는 마니아들의 제품에서 진일보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연 상태에 가까운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브레빌은 먼저 사람들이 주서를 선택할 때 ‘건강’을 생각한다는 점을 주목했다. 헤스턴블루멘탈은 “비타민 C는 불안정한 수용성 물질로 열이나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크게 손실될 수 있다. 과일의 세포가 공기에 영향을 받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스를 만들 때 빠른 속도가 중요하다. 또한 과일과 채소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주서에서 2℃ 이상의 열이 발생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속도와 온도를 강조했다. 그래서 주서에 특허받은 추출 시스템인 뉴트리 디스크(Nutri Disc™)를 적용해 주스 추출 시 발생하는 열을 1℃ 이하로 낮춤으로써 비타민 및 효소 등을 과일의 함유량 대비 최대 71%까지 보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84mm의 넓은 투입구는 사과처럼 딱딱한 과일부터 케일같이 섬유질이 많은 잎채소도 통째로 넣어 착즙할 수 있어 영양 손실이나 산화를 방지해준다. 분당 최대 1만2500rpm 속도의 강력한 파워 모터를 장착해 부드러운 과일은 저속으로, 단단한 과일은 고속으로 착즙해 모든 재료의 추출량을 최대화한 것 역시 장점이다. 또한 4만 개의 미세 필터를 통해 맑고 깨끗한, 목 넘김이 좋은 주스를 만든다. 이렇게 만든 주스는 과일과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와 생리 활성 물질의 흡수율을 높인다.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는 이미 해외에서는 유명하다. 바로 다큐멘터리 영화 때문. 세계 각종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부분 7관왕을 수상한 이 영화에서 주인공 조 크로스가 리부팅 주스를 만들기 위해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를 사용하면서 영화와 더불어 주서도 주목을 받은 것이다.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 국내 출시에 발맞춰 조 크로스가 영화와 리부팅 주스를 소개하기 위해 5월 말 방한할 예정이다.

문의 02-3452-2127, www.brevillekorea.co.kr

2014. 05. 24 더보기

까사리빙 4월호 브레빌 시트러스프레스(800CP)

까사리빙 4월호 소개된 브레빌 시트러스 프레스(800CP)

 

 

 

 

 

 

전문가들이 인정한 호주 최고 가전 브랜드
Breville

 

세계적인 셰프와 바리스타들이 인정한 주방가전이 있다. 바로 전통과 역사를 지닌 호주 넘버원 가전 브랜드 브레빌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 브레빌의 브랜드 스토리를 공개한다.(에디터 이선영)

 

 

 

호주 No. 1 가전 브랜드 브레빌

 

80년 전통을 이어온 호주 최대의 주방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일반인보다 셰프와 바리스타 등 전문가와 요리 마니아 사이에서 더 유명하다. ‘We’re FOOD THINKERS’라는 슬로건으로 유명 셰프와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의 판정관을 비롯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셰프와 바리스타 등 각 분야의 최정예 전문가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기술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가전 생산을 추구한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반면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셰프들의 우상인 영국 분자 요리의 대가 헤스턴 블루멘탈 역시 브레빌에서 제품 개발 자문과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더 재미있고 창조적인 신개념 주방 가전 개발에 힘쓰고 있다. 그는 “나는 브레빌을 전 세계의 리더 브랜드로 생각하며 존경심을 갖고 있다.

 

또한 주방 공간에 대해 나와 비슷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한다. 이 외에도 브레빌은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등 50여 개의 디자인 상과 100여 개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창의와 영감을 다루는 시드니 파워하우스 뮤지엄의 전시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브레빌은 현재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하며, 국내 론칭 후 셰프와 바리스타 등 전문가와 마니아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등극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시트러스 프레스 메이킹 스토리

 

사용하기 쉬운 시트러스 착즙기에 대한 시장 수요를 인지한 브레빌은 시트러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당시의 모델 대부분은 착즙을 하려면 상당한 힘이 필요하고 불편했기 때문이다. 브레빌의 총괄 디자이너 케이스 헨셀(Keith Hensel)과 디자이너들은 먼저 3차원 캐드(CAD)를 이용해 스케치에 들어갔고, 카드보드지로 모형을 만들어가며 핸들의 작동 원리를 테스트했다. 제품 초기 모델은 직접 나무를 깎아 만들었는데, 처음 20개 이상의 착즙콘 모양을 만들어 모든 종류의 감귤류 착즙에 완벽한 형태를 찾아나갔다. 모든 견본품 중 테스트에 통과한 제품만 제조팀에 전달해 실질적인 시험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3차원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한 디자인은 제품에 전반적인 발전을 가져다주었고, 각고의 노력 끝에 유선형 디자인의 착즙콘을 개발할 수 있었다. 시트러스 프레스는 작은 라임부터 자몽까지 모든 감귤류 과일의 착즙이 가능한데, 손잡이를 가볍게 누르면 착즙콘이 천천히 회전하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완벽하게 짜준다. 또한 ‘세련된 심플함, 실용성이 돋보이는 생활 디자인’이라는 브레빌의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 대표 제품이기도 하다. 전면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해 모던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른 브레빌 제품과 함께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시트러스 프레스를 이용한 Spring real lemonade


생레몬즙과 로즈메리, 애플민트를 넣어 집중력 향상, 피로 해소에 좋아 봄철 춘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의 상큼한 향까지 더해 싱그러운 봄을 느낄 수 있다. 

 

재료 레몬 1/2개, 탄산수 300ml,애플민트·로즈메리 5g씩, 케인슈거 시럽·얼음 약간씩


만드는 법

1. 레몬을 깨끗이 씻어 반을 자른다.

2. 시트러스 프레스로 레몬을 착즙한다.

3. 유리잔에 로즈메리, 애플민트를 넣고 머들러로 가볍게 으깬다.

4.  유리잔에 얼음과 레몬즙, 탄산수를 넣고 기호에 따라 케인슈거 시럽을 넣는다.

2014. 05. 24 더보기

까사리빙 3월호 스테인리스 가전의 매력

까사리빙 3월호 스테인리스 가전편에 소개된 브레빌 BES870

 



 

스테인리스 가전의 매력

Shopping Tech

 

 

 

Premium Stainless

올 봄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주목해야 한다. 키친 툴 뿐만 아니라 가전에서도 말이다. 어떤 주방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소재 자체의 매력도 한몫하겠지만 단지 그거소 때문만은 아니다. 대표적인 스테인리스 가전을 골라 3가

지 매력에 대해 탐구 했다.

 

?                                                                                                                                                    


?스테인리스 디자인의 미학

 

유독 프리미엄 가전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많이 사용한다. 보석처럼 우하하게 반짝이는 표면이 시선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견고함도 탁월하기 때문이다. 모던한 주방이나 빈디지 스타일의 주방, 스칸디나비안 주방까지 안 어울

리는 곳이 없다. 언제, 어디에서나 빛을 발하는 제대로 된 주방 가전을 원한다면 스테인리스 소재의 프리미엄 에스

프레소 머신이 정답이다. 여유로운 커피 타임과 함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은 덤으로 따라올 것이다.                 

 

2014. 05. 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