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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그랜드오픈

신세계 강남점(9층)에서 브레빌(Breville)을 만나보세요!


GRAND OPEN!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02-3479-1789

2018. 03. 23 더보기

3월 할인 프로모션


3월 한달간 브레빌과 유라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 안내드립니다.


브레빌 패키지 20% 할인
웨딩 패키지 BES810 + BCG400 + BES001 = 20% (90만원대)
바리스타 패키지 BES920 + BCG820 + BCB100 = 20% (200만원대)

브레빌 커피머신과 그라인더 단품 구매시 15% 할인 + 너크박스 BES001 및 원두 증정

커피제품군 외 구매시 10% 할인


다양한 증정 행사 및 사이즈업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가까운 매장을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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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안내

현대 본점 / 무역점 / 킨텍스 / 판교 / 대구
신세계 강남 / 대구 / 센텀시티
롯데 본점 / 잠실 / 중동 / 광주
AK프라자 분당
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

2018. 03. 05 더보기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갓 뜯은 원두 봉지에서 풍겨나오는 커피향을 맡을 때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그런 기분을 소확행이라고 할까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커피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는 사례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기사입력 2018-02-20 09:31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1. 직장인 김소현 씨는 3년전 홈카페족이 됐다. 당시 나름의 거금(130여만원)을 주고 B사의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였다. 이후 집안에서는 늘 향긋한 커피향이 난다. 김 씨는 “다양하고 신선한 원두를 맛보고 싶어서 구입했다”며 “20만~30만원대 제품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커피 공부를 하며 즐기려고 큰맘먹고 투자했다”고 했다. 홈카페족이 돼 단순히 커피값을 아끼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김 씨는 “오히려 스페셜티, 산지별ㆍ로스팅별로 다양한 원두를 공수해 마시면서 커피에 쓰는 돈이 더 늘었다”며 “대신 소소한 힐링 효과를 얻고 있다”고 했다. 



#2. 신혼부부인 심원철, 정혜영 씨도 얼마 전 캡슐커피 머신을 들였다. 두 사람은 “커피머신은 신혼부부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라며 “주말마다 브런치 메뉴를 즐기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껴볼 요량”이라고 했다.  

이들처럼 집안에서도 커피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카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달 동안 커피를 마신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커피전문점 및 홈카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커피에 대한 입맛이 점점 고급스럽게 변해가고 있다’는 답은 44.3%였다. 2014년 같은 질문의 답 40.3%에서 증가한 것이다. 집에서 믹스커피(2014년 73.7%→2017년 66.2%)는 덜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2014년 35%→2017년 47.2%)하는 소비자도 급증하는 등 홈카페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다보니 고가의 커피머신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레빌(Breville) 수입사 HLI에 따르면 2013년 315대에 불과했던 반자동 커피 머신 판매량은 2014년 445대, 2015년 794대로 늘었고 2016년에는 1000대를 돌파했다. 지난해는 2배 이상 늘어난 2113대가 팔려나가 4년만에 571%에 이르는 성장률을 보였다. 대당 100만~200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대당 500만원을 호가하는 스위스 전자동커피머신 유라(JURA)의 판매량도 2016년 626대에서 지난해 671대로 7% 가량 늘었다. 전자동 머신은 원두의 분쇄부터 추출까지 자동으로 이뤄져 작동 전에 원두 분쇄굵기, 원두 투입량, 물의 온도 등을 셋팅해 두면 늘 같은 커피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아쉽고 커피머신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한 캡슐커피 시장도 성장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캡슐커피 시장 규모는 2015년 100억원에서 2016년에는 132억원으로 32% 가량 성장했다. 국내 캡슐 커피시장은 네슬레의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하며 이끌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0년 국내 론칭 후 6년 만인 2016년 11월 업계 최초로 캡슐커피머신 100만대를 판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네스프레소는 최근 기존 고압 추출 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추출법을 도입한 제품 ‘버츄오’를 출시하며 2세대 캡슐커피를 예고했다. 업계 최초의 센트리퓨전(최대 7000RPM의 초고속 회전) 방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풍성한 크레마(에스프레소 원액 위의 황금빛 거품)와 묵직한 바디감을 완성한다. 

네이버 카페 ‘홈바리스타 클럽’에는 3만1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들은 ‘나만의 홈카페 이야기’를 메뉴를 통해 각자의 커피 추출 노하우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며 친목을 다진다. 

이같은 홈카페 열풍은 단순한 커피 사랑 뿐 아니라 사회트렌드인 ‘취향의 심화’, ‘케렌시아’(Querenciaㆍ안식처) 열풍과도 맞닿아 있다. 한 트렌드 전문가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독자적인 공간을 구축하는 트렌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침범을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면서 주거공간에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했다.  

summer@heraldcorp.com


뉴스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219000256#a

2018. 02. 20 더보기

[기사]고마운 분들을 위한 선물, '셰프 가전' 브레빌 주방가전 3종이 뜬다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평소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셰프 가전' 브레빌이 꼽은 신통방통 주방가전 3종을 소개합니다.


고마운 분들을 위한 선물, ‘셰프 가전’브레빌 주방가전 3종이 뜬다
그릴, 블렌더, 티메이커.. 실속 있는 제품으로 설 연휴 선물 추천
기사입력 2018-02-14 11:11



설 명절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전히 주변 고마운 분들께 선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최근에는 생활 곳곳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소형 가전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실속 있는 '실속형' 가전 제품이 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개발 과정부터 셰프가 직접 개발하여 요리에 필요한 핵심 기능이 담긴 '실속형 셰프 가전' 3종을 소개한다.

▲ 브레빌 스테이크 전문 그릴 'BGR840' 
먹기는 편할지 몰라도 굽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일이 뒤집고 확인한다는 게 여간 수고로운 일이 아닌 육류음식. 하지만 브레빌 스테이크 그릴은 내장된 전용 온도계가 고기와 생선의 정확한 굽기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입맛에 맞는 굽기 선택이 가능해 불판 앞에서 오매불망 기다릴 필요가 없다. 
비프, 램, 포크, 닭, 생선 등 5가지 메뉴 기능이 세팅되어 있으며, BBQ 모드로 180도 펼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리브/플랫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분리가 용이해 교차사용 및 세척도 간편하다. 

▲ 건강하고 맛있는 주방을 위한 초고속 수퍼 블렌더 'BBL915'
식재료 다지기부터 건강음료까지 버튼 하나로 뚝딱 만들어내는 블렌더는 최고의 효도 가전이다. 브레빌 초고속 수퍼 블렌더는 12단계의 스피드 조절로 미세한 입자부터 단순한 섞기까지 두루 가능하며, 대형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진행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스프, 스무디, 그린스무디, 프로즌디저트, 아이스크러쉬 총 5개의 원터치 프로그램 기능이 세팅 되어 있으며 2L 용량으로 대용량의 음식을 한 번에 만들어내기에도 편리하다.

▲ 인공지능 전자동 티 메이커 'BTM800' 
따뜻한 차 한 잔은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다. BTM 800은 녹차, 백차, 홍차, 우롱차, 허브차, 커스터마이즈 등 총 6가지 차 종류에 맞는 최적의 온도로 끓일 수 있다. 70도부터 100도까지 5도 단위로 커스터마이징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60분 까지 보온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자동 상승·하강 기능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션 티 바스켓이 장착돼 있으며, 자동 꺼짐 센서, 자동 꺼짐 센서, 자동 절전 기능으로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80년 전통의 호주의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은 영국 분자요리의 대가인 헤스턴 블루멘탈을 비롯해 WBC 판정관인 필 맷나잇 등 셰프 및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등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브레빌 제품은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뉴스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214000444

2018. 02. 2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