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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갓 뜯은 원두 봉지에서 풍겨나오는 커피향을 맡을 때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그런 기분을 소확행이라고 할까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커피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는 사례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기사입력 2018-02-20 09:31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1. 직장인 김소현 씨는 3년전 홈카페족이 됐다. 당시 나름의 거금(130여만원)을 주고 B사의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였다. 이후 집안에서는 늘 향긋한 커피향이 난다. 김 씨는 “다양하고 신선한 원두를 맛보고 싶어서 구입했다”며 “20만~30만원대 제품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커피 공부를 하며 즐기려고 큰맘먹고 투자했다”고 했다. 홈카페족이 돼 단순히 커피값을 아끼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김 씨는 “오히려 스페셜티, 산지별ㆍ로스팅별로 다양한 원두를 공수해 마시면서 커피에 쓰는 돈이 더 늘었다”며 “대신 소소한 힐링 효과를 얻고 있다”고 했다. 



#2. 신혼부부인 심원철, 정혜영 씨도 얼마 전 캡슐커피 머신을 들였다. 두 사람은 “커피머신은 신혼부부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라며 “주말마다 브런치 메뉴를 즐기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껴볼 요량”이라고 했다.  

이들처럼 집안에서도 커피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카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달 동안 커피를 마신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커피전문점 및 홈카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커피에 대한 입맛이 점점 고급스럽게 변해가고 있다’는 답은 44.3%였다. 2014년 같은 질문의 답 40.3%에서 증가한 것이다. 집에서 믹스커피(2014년 73.7%→2017년 66.2%)는 덜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2014년 35%→2017년 47.2%)하는 소비자도 급증하는 등 홈카페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다보니 고가의 커피머신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레빌(Breville) 수입사 HLI에 따르면 2013년 315대에 불과했던 반자동 커피 머신 판매량은 2014년 445대, 2015년 794대로 늘었고 2016년에는 1000대를 돌파했다. 지난해는 2배 이상 늘어난 2113대가 팔려나가 4년만에 571%에 이르는 성장률을 보였다. 대당 100만~200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대당 500만원을 호가하는 스위스 전자동커피머신 유라(JURA)의 판매량도 2016년 626대에서 지난해 671대로 7% 가량 늘었다. 전자동 머신은 원두의 분쇄부터 추출까지 자동으로 이뤄져 작동 전에 원두 분쇄굵기, 원두 투입량, 물의 온도 등을 셋팅해 두면 늘 같은 커피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아쉽고 커피머신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한 캡슐커피 시장도 성장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캡슐커피 시장 규모는 2015년 100억원에서 2016년에는 132억원으로 32% 가량 성장했다. 국내 캡슐 커피시장은 네슬레의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하며 이끌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0년 국내 론칭 후 6년 만인 2016년 11월 업계 최초로 캡슐커피머신 100만대를 판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네스프레소는 최근 기존 고압 추출 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추출법을 도입한 제품 ‘버츄오’를 출시하며 2세대 캡슐커피를 예고했다. 업계 최초의 센트리퓨전(최대 7000RPM의 초고속 회전) 방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풍성한 크레마(에스프레소 원액 위의 황금빛 거품)와 묵직한 바디감을 완성한다. 

네이버 카페 ‘홈바리스타 클럽’에는 3만1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들은 ‘나만의 홈카페 이야기’를 메뉴를 통해 각자의 커피 추출 노하우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며 친목을 다진다. 

이같은 홈카페 열풍은 단순한 커피 사랑 뿐 아니라 사회트렌드인 ‘취향의 심화’, ‘케렌시아’(Querenciaㆍ안식처) 열풍과도 맞닿아 있다. 한 트렌드 전문가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독자적인 공간을 구축하는 트렌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침범을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면서 주거공간에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했다.  

summer@heraldcorp.com


뉴스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219000256#a

2018. 02. 20 더보기

[기사]고마운 분들을 위한 선물, '셰프 가전' 브레빌 주방가전 3종이 뜬다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평소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셰프 가전' 브레빌이 꼽은 신통방통 주방가전 3종을 소개합니다.


고마운 분들을 위한 선물, ‘셰프 가전’브레빌 주방가전 3종이 뜬다
그릴, 블렌더, 티메이커.. 실속 있는 제품으로 설 연휴 선물 추천
기사입력 2018-02-14 11:11



설 명절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전히 주변 고마운 분들께 선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최근에는 생활 곳곳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소형 가전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실속 있는 '실속형' 가전 제품이 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개발 과정부터 셰프가 직접 개발하여 요리에 필요한 핵심 기능이 담긴 '실속형 셰프 가전' 3종을 소개한다.

▲ 브레빌 스테이크 전문 그릴 'BGR840' 
먹기는 편할지 몰라도 굽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일이 뒤집고 확인한다는 게 여간 수고로운 일이 아닌 육류음식. 하지만 브레빌 스테이크 그릴은 내장된 전용 온도계가 고기와 생선의 정확한 굽기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입맛에 맞는 굽기 선택이 가능해 불판 앞에서 오매불망 기다릴 필요가 없다. 
비프, 램, 포크, 닭, 생선 등 5가지 메뉴 기능이 세팅되어 있으며, BBQ 모드로 180도 펼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리브/플랫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분리가 용이해 교차사용 및 세척도 간편하다. 

▲ 건강하고 맛있는 주방을 위한 초고속 수퍼 블렌더 'BBL915'
식재료 다지기부터 건강음료까지 버튼 하나로 뚝딱 만들어내는 블렌더는 최고의 효도 가전이다. 브레빌 초고속 수퍼 블렌더는 12단계의 스피드 조절로 미세한 입자부터 단순한 섞기까지 두루 가능하며, 대형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진행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스프, 스무디, 그린스무디, 프로즌디저트, 아이스크러쉬 총 5개의 원터치 프로그램 기능이 세팅 되어 있으며 2L 용량으로 대용량의 음식을 한 번에 만들어내기에도 편리하다.

▲ 인공지능 전자동 티 메이커 'BTM800' 
따뜻한 차 한 잔은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다. BTM 800은 녹차, 백차, 홍차, 우롱차, 허브차, 커스터마이즈 등 총 6가지 차 종류에 맞는 최적의 온도로 끓일 수 있다. 70도부터 100도까지 5도 단위로 커스터마이징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60분 까지 보온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자동 상승·하강 기능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션 티 바스켓이 장착돼 있으며, 자동 꺼짐 센서, 자동 꺼짐 센서, 자동 절전 기능으로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80년 전통의 호주의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은 영국 분자요리의 대가인 헤스턴 블루멘탈을 비롯해 WBC 판정관인 필 맷나잇 등 셰프 및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등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브레빌 제품은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뉴스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214000444

2018. 02. 20 더보기

브레빌, SBS 드라마 '리턴' 협찬
도로 위 의문의 시신!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 

2018년 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 <리턴> 입니다.
첫 회 최고시청률이 무려 13%로 수목드라마 1위를 달성하였는데요. 

의문의 살인 사건을 두고 변호사역을 맡은 최자혜(배우 고현정님), 형사역을 맡은 독고영(이진욱)이
4명의  용의자들 사이에서 진범을 찾아내는 법정물입니다.

4명의 용의자는 회사 대표, 재벌2세 등으로 상류층 사람들이죠.
주인공들의 집 곳곳에 나타나는 시선강탈 주방가전들
바로 브레빌 제품들인데요.

1회차부터 열일하는 브레빌, 만나보실까요?







시험 삼아 본 사법시험에 합격한 변호사였지만, 
지금은 좋은 엄마가 되기를 택한 재벌가의 며느리. 금나라(정은채 배우님)
그 재벌가는 재계 순위 20위를 벗어난 적 없는 국내 굴지의 태하그룹.

배경은 이러한 며느리가 요리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화이트 배경의 주방에 스테인레스 주방가전들이 깔끔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구어지는 스테이크는 브레빌 그릴 BGR840으로 만든 결과물이죠!

"스테이크 전문 그릴, 전용 온도계 탑재" 
160˚C~230˚C까지 온도조절 가능 "정밀 전자 온도 제어" 
"굽기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Element IQ™" 
"180도로 펼쳐지는 그릴 (BBQ모드)" 
"세척이 용이한 분리 가능 그릴 플레이트" 
"그릴의 높이와 기울기 조절 가능"




강인호(배우 박기웅님)과 금나라(배우 정은채님)님이 이야기 하고 있는 씬 뒤로
브레빌의 에스프레소 머신 BES870과 티메이커 BTM800 제품이 가려졌네요!





현장에서 찍은 세트장 사진입니다.
스테이크는 물론 야채도, 해산물도 잘 구워주는 그릴이 돋보이는 리턴 1회였습니다 :)

2018. 01. 18 더보기

브레빌&유라 연말 할인 및 증정 이벤트
12월 31일 까지 전국 백화점에서 
유라와 브레빌 콜라보레이션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모님이나 와이프, 남편 또는 고마우신 분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선물을 찾으시는 분들 
내년이 가기전에 우리집도 홈카페를 꾸미겠다 하시는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유라 커피머신 10% 할인 및 증정 이벤트 
유라 커피머신 A7, E6, E8 -> 브레빌 쥬서기 BJE520 증정
   유라 커피머신 J6, Z6 -> 브레빌 티메이커 BTM800 증정
유라 커피머신 GIGA5 -> 브레빌 블렌더 BBL915 증정

A1, A7, E6, E8 Chrom, J6, Z6, GIGA5 10% 할인 + 원두 500g 증정 
ENA Micro90 25% 할인 + 카페드유라 원두 500g 증정 



브레빌 전제품 15% 할인 및 증정 이벤트 
브레빌 BES 라인 커피머신 구매시 -> 브레빌 미니너크박스 + 원두 250g 증정 
BES920, BES980 구매시 -> 브레빌 미니너크박스 + 원두 250g  + 바텀리스 포타필터 증정 
브레빌 주서기 구매시 -> 죠크로스 101 주스레시피북 증정



브레빌 커피머신+그라인더 패키지 할인 및 증정 이벤트
PACKAGE BES920+BCG820 연말 프로모션 가격 + 추가 5% 할인, 브레빌 고급너크박스 + 원두 250g 증정 
PACKAGE BES810+BCG400 연말 프로모션 가격 + 추가 5% 할인, 브레빌 미니너크박스 + 온도감지밀크저그+ 원두 250g 증정





스위스 유라(JURA), 연말 콜라보레이션 선보여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커피&티, 커피&주스, 커피&스무디 콜렉션으로 12/31까지 진행
2017-12-06 17:02:40


스위스 브랜드의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JURA)’와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연말을 맞아 훈훈한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본 행사는 이달 말일까지 전국 유명 백화점 내 유라, 브레빌 매장(직영 벤더사 포함)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유라는 프로모션 제품을 정상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추가로 3가지 테마의 상품을 증정한다.

커피&주스 collection으로는 유라의 커피머신 A7, E6, E8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브레빌의 쥬서기 BJE520을 증정한다. 커피&티 collection으로는 유라의 커피머신 J6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브레빌의 전자동 모션 티메이커 BTM800을 제공하고, 커피&스무디 collection으로는 유라의 커피머신 GIGA5 구매 고객에게 브레빌의 블랜더 BBL915를 증정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브레빌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 제품 15%의 할인과 함께 사은품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

BES 커피머신 라인 구매고객에게는 BES001 넉박스와 원두 250g이 제공되며 BES920, BES980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넉박스와 원두 외에 추가로 바리스타들이 선호하는 바텀리스 포타필터가 제공된다. BJE 주서기 라인 구매고객에게는 죠크로스 101주스레시피북이 돌아간다.

한편 세계 50여개국 셰프 및 쿠킹 마니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레빌(Breville)은 음식에서 영감을 얻은 주서기, 티메이커, 시트러스 프레스, 블랜더, 스마트 오븐 등 다양한 주방 가전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한 기능과 강한 내구성을 겸비해 레드닷, iF디자인어워드 등 50여개의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국 헤롯 백화점 등 세계 명품 백화점에 입점한 유라(JURA)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세계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받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커피 맛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카페 퀄리티의 에스프레소 추출로 전 세계 커피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뉴스 바로가기 :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06004836#csidxc204a8e80266703ac91d9ba5074e1e2 

2017. 12. 0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