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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매거진 에디터들의 솔직한 브레빌 티메이커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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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 11. 22


한국 최초 푸드 라이센스 전문지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올리브 매거진  홈페이지 "트렌드" 편에서 이달의 아이템으로 티메이커를 다뤘습니다.

에디터들과 올리브 테이스트 클럽 회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솔직면밀하게 작성된 사용후기!



티를 담은 바스켓이 자동으로 오르락, 내리락.

그린티, 백차, 우롱차, 블랙티, 허브티 다섯개의 차 종류별 세팅된 최적의 온도와 우리는 시간,

버튼 클릭 하나로 손쉽게 즐기는 커스터마이즈 기능.

Keep Warm 기능으로 1시간까지 동일 온도로 보온.


독일 브랜드 스칸듀란 브랜드 강화유리 사용.

탈부착 가능한 티 바스켓으로 온도 조절 자유로운 케틀, 커피포트로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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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 BTM820 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들을 한마디로 가격의 합리화

합리적인 가격대에선 찾아볼 수 없는 사용자 중심의 티메이커 입니다.





Trend

이달의 아이템 - 티메이커

2017년 11월 18일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 티메이커를 소개한다.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들과 올리브 푸드 테이스트 클럽 회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면밀하게 평가했다.

브레빌 전기 티메이커




이미주 에디터

커피보다 차를 더 좋아하지만 귀찮아서 티백아니면 잘 안 마시게 된다. 브레빌 티메이커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원하는 농도의 차를 우릴 수 있다. 티 바스켓에 찻잎을 넣고 차 종류와 농도를 설정한 ‘자동 시작’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탈착이 가능한 티 바스켓은 세척하기 편하고, 내열 유리와 스테인리스 스틸 조합의 모던한 디자인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


양혜연 에디터
티 바스켓이 스르륵 하고 내려갔다가 설정 시간이 완료되자 다시 스르륵 올라오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맛있는 차의 생명은 온도와 우리는 시간이라 생각해 차를 우릴 때마다 늘 초시계를 들고 초조하게 기다렸던 터, 그래서 브레빌의 티메이커를 사용하자마자 단박에 마음을 빼앗겼다. 게다가 취향에 따라 온도와 시간 조절까지 가능해 내 입맛대로 차를 우려 먹을 수 있어 더욱 좋다.

★★★★★


이승민 에디터
브레빌의 티메이커는 어떻게 이런 부분까지 생각했지 싶을 정도로 최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차의 종류에 따라 최적의 온도와 추출 시간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고, 연하게 혹은 진하게 마시고 싶을 때 농도 선택도 가능하다. 시간을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알아서 차를 추출해주기도 하고 1시간 동안 따뜻하게 보온까지 해준다. ★★★★★


김민지 에디터
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잎차를 우려 마시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큼은 아니라서 그동안 티백을 즐겨 찾았다. 하지만 브레빌 티메이커가 있다면 말이 달라질 것 같다. 차 종류에 맞는 시간과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티 바스켓이 움직이고 보온 기능도 된다니 이렇게 영리한 기기는 오랜만이다. 티 바스켓 탈착도 쉬워 무선 주전자로도 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


정아라 (올리브 테이스트 클럽)
원래 티포트보단 모카포트에 더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브레빌의 티메이커를 접한 후 티메이커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주방 어디에 두어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부터 간편한 사용법까지 무엇 하나 마음에 안 드는 것이 없다. 온도부터 농도까지 옵션이 섬세하게 나뉘어 차의 종류에 따라 최적의 맛으로 우릴 수 있어 좋다. ★★★★★


김수연 (올리브 테이스트 클럽)
호주의 대표적인 가전제품 브랜드답게 디자인부터 예쁘다. 가장 좋았던 점은 차의 종류에 따라 물 온도를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준다는 점. 또 1시간 동안 보온이 가능해 겨울이 되면 더욱 빛을 발할 제품이다. 자동 상승 및 하강 기능이 있어 티 바스켓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재미는 덤이다. ★★★★★




브레빌 전기 티메이커 INFO
호주의 대표적인 가전제품 브랜드 브레빌의 전기 티메이커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녹차, 백차, 우롱차, 홍차, 허브차 등 종류에 따라 알맞은 물의 온도와 추출 시간을 정확히 맞춰 차를 우린다. 취향에 따라 농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온도와 시간으로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할 수도 있다. 찻잎을 담을 수 있는 티 바스켓은 탈착이 가능하다. 또한 작동 버튼을 누르면 저절로 내려가 물에 잠겨 차가 우려지며, 설정 시간이 끝나면 다시 위로 올라가 별다른 조작 없이 원하는 시간만큼만 차를 우릴 수 있다. 보온 기능 또한 갖춰 오랜 시간 동안 차를 맛있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차 1.2L·물 1.5L, 54만원, 02-3452-2127,  www.brevillekorea.co.kr



출처 : 올리브 매거진 홈페이지 http://olivem.co.kr/archives/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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