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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 07. 25

 

 

 작년부터 시작된 주스 열풍이 계절을 막론하고 사그러들줄을 모른다.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던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Joe cross)에게 리부팅 주스에 대한 전 세계의 반응에 대해 물었을 때 단연 한국을 손꼽았다. 실제로 조 크로스의 본거지인 호주와 미국을 제외하고 단 기간에 두 차례 방문한 나라는 한국이 처음이었다.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익숙한 것 같은 것이 바로 주스다. 우리가 알고 있던 주스와 실제 주스의 개념도 미묘한 차이가 있어 집에서 리부팅 주스를 선뜻 시작하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브레빌과 조 크로스는 전 세계 사람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주스와 관련된 꿀 팁들을 준비했다. 

 

 

 

'내가 리부팅 주스를 성공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라고 모든 자리에서 조 크로스가 말하는 것 처럼.

 
'
 
 

나에게 딱 맞는 주서를 선택하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인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얼마나 어떻게 준비하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 중요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 리부팅 주스도 마찬가지다. 리부팅 주스를 제대로 시작하려면 주서가 필요하다. 시간이 충분하고 의지가 활화산처럼 불타오른다면 집 구석에 먼지가 소복하게 쌓인 주서를 다시 꺼내도 좋다. 하지만 학교와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활에 맞는 주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형적인 비지니스맨, 싱글남이 선택한 브레빌 스피드 주서

  

리부팅 바디, 리부팅 주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시작한건 호주의 사업가 조 크로스였다. 그는 선물과 증권, 트레이더로 성공하지만 무분별한 식생활과 무절제한 자기관리로 140kg 고도비만이 되었고, 더욱이 두드러기성 혈관염이라는 질병을 앓기 시작하면서 건강을 되찾기 위해 찾은 방법이 바로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만 마시는 리부팅 바디였다.

  

그는 리부팅 주스를 시작하기 이전에는 1분 1초가 급박한 트레이더로 생활하며 간편한 패스트푸드를 즐겨먹었다. 고 칼로리의 음식을 찾아 먹었지만 직접 요리는 하지않았다. 당연히 젊은 싱글 남자들처럼 주방 가전 사용도 익숙하지 않았다. 그런 그가 주스를 결심했을 때 선택한 주서가 브레빌 스피드 주서이다. 브레빌이 호주의 대표적인 가전브랜드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빠르고 간편한 사용이 가장 큰 이유였다.

 

"요즘 사람들은 매우 바쁜 생활을 합니다. 주스를 실패하지 않으려면 사용이 빠르고 간편한지 충분히 고려해야합니다." 라고 말했다.

 

주서는 크게 스피드주서, 슬로우 주서가 있다. 그리고 재료에 따라 최적화된 착즙기와 우리가 흔히 주서의 종류로 알고 있는 블랜더(믹서기)가 있다. 사용하는 재료와 주스 형태,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주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큰 맘 먹고 구입한 주서를 한 두 번 사용하고 창고에 넣어들 것인지 매일 사용할 것인지 여부는 어떤 주서를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다. 주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은 크게 시간, 재료, 과육 총 3가지이다. 시간은 곧 속도다. 사람들은 보통 아침에 주스를 마신다. 1 1초가 바쁜 아침, 사람들은 주스를 만드는데 몇 분이나 투자할 수 있을까? 브레빌 스피드 주서는 84mm의 넓은 투입구로 재료를 자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깨끗이 세척해 통째로 넣기만 하면 된다. 최대 1 3 RPM의 빠른 속도로 단단한 사과 5개도 15초면 주스로 만들 수 있다. 간편한 세척도 중요하다. 브레빌 스피드 주서는 투입구, 필터, 주스통 단 3가지로 구성되어 조립과 분리가 용이하고, 세척 역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주면 된다. 두번째는 주스를 만드는 재료다. 가벼운 밀싹이나 작고 부드러운 베리류를 많이 사용하는 가정은 슬로우 주서가 적합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가장 유행하는 그린주스를 만드는 케일과 사과, 당근과 같은 단단한 과일과 야채, 케일, 샐러리처럼 섬유질이 많은 잎 채소는 스피드 주서가 월등하다. 마지막은 주스의 펄프다. 맑은 주스를 원하는지, 펄프가 포함되어 있는 주스를 원하는지에 따라 주서를 선택할 수 있다. 브레빌 스피드 주서는 4만개의 이탈리안 마이크로 메쉬필터를 사용해 목 넘김이 깔끔한 맑은 주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피드 주서 중 BJE520 모델은 스무디나 퓨레를 만들 수 있는 프루지 디스크(Froojie Disc)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Check! Check! 주서 선택 시 고려사항

 

  1. 시간 : 주스를 언제 마시는지. 주스 만드는데 하루 몇 분을 투자할 수 있는지 생각한다.

  2. 재료 : 주스를 만들 재료에 따라 최적화된 주서가 다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그린주스에는 브레빌 스피드 주서가 적합하다.

  3. 과육 : 맑은 주스를 마실 것인지, 펄프가 섞인 주스를 마실 것인지 취향에 따라 선택해야한다.

              주스 디톡스를 생각하고 있다면 맑은 주스를 마셔야한다.  

 

 

 

레몬디톡스를 하거나 오렌지 주스, 레몬에이드를 많이 마시는 경우는 브레빌 시트러스 프레스, 착즙기가 가장 적합하다. 작은 라임부터 자몽까지 사이즈에 구애없이 감귤류 과일을 최대로 착즙해준다.

 

또한 스무디를 많이 마시거나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주서보다는 블랜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주서 겸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브레빌 스피드 주서 모델 중 BJE520, BJE820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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