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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리부트 캠페인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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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 05. 24

디톡스, 다이어트.. 결론은 바디 리부팅!

 

 

 

가공식품과 무절제한 식습관으로 현대인들은 현재 칼로리 과잉, 영양 결핍 상태입니다.

그로 인한

비만, 면역력 저하, 피로.. 이 모든 것들이 내 몸이 보내는 옐로우 카드라는 사실!

 

 

컴퓨터를 리셋하듯 우리 몸도 건강했던 처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우리의 몸은 재생능력이 있으며

자연치유력을 믿고 자연이 주는 채소와 과일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 

 

 

라고 말하며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만 마시며 건강을 되찾은 남자, 조크로스.

조 크로스는 우리 몸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했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부르며

 

자신이 직접 리부트를 체험하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기발하고 다양한 야채 요리가 많으면서도, 점점 가공식품과 서양식 육류 식문화로 바뀌고 있는 우리나라.

조 크로스가 우리나라를 리부팅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리부트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리부트 캠페인 위해 방한

 

 

호주의 사업가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 주스 전도사로 전 세계를 누비며 인기를 끌고 있는 조 크로스(Joe Cross·48)가 방한한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리부트(reboot) 캠페인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조 크로스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한국에 머무르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영화 ‘FAT, SICK & NEARLY DEAD’의 상영회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하는 주스 세미나, 주서기 시연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조 크로스는 본인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영화 ‘FAT, SICK & NEARLY DEAD’를 통해 현대인의 불균형한 식생활 습관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스를 통한 건강의 회복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조 크로스의 영화는 2011년 개봉하자마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전 세계적으로 20만 명의 인생을 바꿔놓았으며 해외에서 다수의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수상했다. 영화 개봉 첫 주에 10만개의 후기가 생성되고 공식 다운로드만 50만 건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조 크로스는 주스를 마시며 건강을 되찾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칭한다. 140㎏에 육박하던 조 크로스는 리부트를 통해 40㎏ 이상을 감량했으며 약물에 의존해 증세를 완화시켜야 했던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완벽하게 치유했다. 조 크로스는 리부트 재단을 설립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스를 통한 리부트와 채식 위주의 식단을 권장하는데 힘쓰고 있다. 조크로스는 현재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책 ‘리부트 위드 조(Reboot with Joe)’를 출간하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6월 말에 한국어판으로 출간 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2014.05.0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8307334&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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