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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리빙 4월호 브레빌 시트러스프레스(800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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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 05. 24

까사리빙 4월호 소개된 브레빌 시트러스 프레스(800CP)

 

 

 

 

 

 

전문가들이 인정한 호주 최고 가전 브랜드
Breville

 

세계적인 셰프와 바리스타들이 인정한 주방가전이 있다. 바로 전통과 역사를 지닌 호주 넘버원 가전 브랜드 브레빌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 브레빌의 브랜드 스토리를 공개한다.(에디터 이선영)

 

 

 

호주 No. 1 가전 브랜드 브레빌

 

80년 전통을 이어온 호주 최대의 주방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일반인보다 셰프와 바리스타 등 전문가와 요리 마니아 사이에서 더 유명하다. ‘We’re FOOD THINKERS’라는 슬로건으로 유명 셰프와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의 판정관을 비롯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셰프와 바리스타 등 각 분야의 최정예 전문가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기술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가전 생산을 추구한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반면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셰프들의 우상인 영국 분자 요리의 대가 헤스턴 블루멘탈 역시 브레빌에서 제품 개발 자문과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더 재미있고 창조적인 신개념 주방 가전 개발에 힘쓰고 있다. 그는 “나는 브레빌을 전 세계의 리더 브랜드로 생각하며 존경심을 갖고 있다.

 

또한 주방 공간에 대해 나와 비슷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한다. 이 외에도 브레빌은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등 50여 개의 디자인 상과 100여 개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창의와 영감을 다루는 시드니 파워하우스 뮤지엄의 전시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브레빌은 현재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하며, 국내 론칭 후 셰프와 바리스타 등 전문가와 마니아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등극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시트러스 프레스 메이킹 스토리

 

사용하기 쉬운 시트러스 착즙기에 대한 시장 수요를 인지한 브레빌은 시트러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당시의 모델 대부분은 착즙을 하려면 상당한 힘이 필요하고 불편했기 때문이다. 브레빌의 총괄 디자이너 케이스 헨셀(Keith Hensel)과 디자이너들은 먼저 3차원 캐드(CAD)를 이용해 스케치에 들어갔고, 카드보드지로 모형을 만들어가며 핸들의 작동 원리를 테스트했다. 제품 초기 모델은 직접 나무를 깎아 만들었는데, 처음 20개 이상의 착즙콘 모양을 만들어 모든 종류의 감귤류 착즙에 완벽한 형태를 찾아나갔다. 모든 견본품 중 테스트에 통과한 제품만 제조팀에 전달해 실질적인 시험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3차원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한 디자인은 제품에 전반적인 발전을 가져다주었고, 각고의 노력 끝에 유선형 디자인의 착즙콘을 개발할 수 있었다. 시트러스 프레스는 작은 라임부터 자몽까지 모든 감귤류 과일의 착즙이 가능한데, 손잡이를 가볍게 누르면 착즙콘이 천천히 회전하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완벽하게 짜준다. 또한 ‘세련된 심플함, 실용성이 돋보이는 생활 디자인’이라는 브레빌의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 대표 제품이기도 하다. 전면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해 모던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른 브레빌 제품과 함께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시트러스 프레스를 이용한 Spring real lemonade


생레몬즙과 로즈메리, 애플민트를 넣어 집중력 향상, 피로 해소에 좋아 봄철 춘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의 상큼한 향까지 더해 싱그러운 봄을 느낄 수 있다. 

 

재료 레몬 1/2개, 탄산수 300ml,애플민트·로즈메리 5g씩, 케인슈거 시럽·얼음 약간씩


만드는 법

1. 레몬을 깨끗이 씻어 반을 자른다.

2. 시트러스 프레스로 레몬을 착즙한다.

3. 유리잔에 로즈메리, 애플민트를 넣고 머들러로 가볍게 으깬다.

4.  유리잔에 얼음과 레몬즙, 탄산수를 넣고 기호에 따라 케인슈거 시럽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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